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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20 레드닷 어워드 4개부문 수상

2020.08.07



제네시스가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 닷 어워드에서 4개의 상을 동시에 받았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0 레드 닷 어워드(2020 Red Dot Award)’의

브랜드ᆞ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본상(Winner) 4개를 수상했다고 4일(화) 밝혔다. 


1955년 시작된 레드 닷 어워드는 iF,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ᆞ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3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 각 부문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G80와 GV80에 적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카퍼(Copper) 디자인으로 인터페이스 디자인(Interface desig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제네시스의 이번 수상은 현대차와 기아차를 포함한 현대차그룹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받은 첫 디자인 상이라 그 의미가 각별하다. 


제네시스의 컬러 DNA를 계승한 카퍼 디자인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카페이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시인성을 높여 운전자에게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제네시스는 브랜드 체험관인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으로 ‘리테일 디자인 – 쇼룸 (Retail Design – Showroom)’ 부문 본상을 수상했고 해당 공간에서의 G90 및

민트 컨셉카 런칭 기념 특별전시로 ‘Spatial Communication - Light installations 와 Event Design’ 부문 본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공간 크리에이티브 우수성을 입증하게 되었다. 


2016년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몰타입 (Mall-type) 전시장 컨셉으로 오픈한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은 기존 자동차 전시장과 차별화된 구매부담 없는 오픈형 공간으로 설계되었고 신차 및 컨셉카 런칭 시 특별전시와 고객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인 자동차 쇼룸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