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SIS & NATIONAL GEOGRAPHIC TRAVELERGENESIS & NATIONAL GEOGRAPHIC TRAVELER

송도-영종도편송도-영종도편

출처: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20년 3월호
글: 임보연 사진: 안웅철 영상: 핑거제너레이션
출처: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20년 3월호
글: 임보연 사진: 안웅철 영상: 핑거제너레이션

송도-영종도 : 옛것과 새것의 공존

이 길을 지날 때에는 아무리 차가 막혀도 지루할 새가 없다 - 계절에 따라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가로수 풍경과 수많은 여행자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 길을 지날 때에는 아무리 차가 막혀도 지루할 새가 없다 - 계절에 따라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가로수 풍경과 수많은 여행자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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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Special Feature

CROSS THE BRIDGE, DEEP IN NATURECROSS THE BRIDGE, DEEP IN NATURE

왕산해수욕장의 드넓은 모래사장. 왕산해수욕장의 드넓은 모래사장.

해변은 모든 감각적인 터치의 순간을 생각하게 만드는 곳이다. 바다와 육지, 사람과 자연, 그리고 탈것과 시간, 그 모든 터치의 순간을 기록한다. 로드트립 내내 영종도의 여러 길을 달렸다. 그리고 지금, 여행의 하루를 가장 완벽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일몰의 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중이다.  해변은 모든 감각적인 터치의 순간을 생각하게 만드는 곳이다. 바다와 육지, 사람과 자연, 그리고 탈것과 시간, 그 모든 터치의 순간을 기록한다. 로드트립 내내 영종도의 여러 길을 달렸다. 그리고 지금, 여행의 하루를 가장 완벽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일몰의 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중이다. 

도시에서 해변까지 그 어디에서도 빛나는 GV80.

GV80와 함께 송도-영종도로 이어지는 로드트립을 만나보세요.

STOP 1

컨템퍼러리 아트의 정수 파라다이스시티컨템퍼러리 아트의 정수 파라다이스시티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남로 321번길 186

예술적 반짝임과 일상과 여행 사이에서 벌어지는 기막히는 반전들, 생의 즐거움을 마음껏 향유하라고 말하는 이 대범한 공간은 마치 섬 속의 또 하나의 섬처럼 은밀하고 매력적이게 여행자를 부른다.

STOP 2

요트의 세계와 왕산마리나요트의 세계와 왕산마리나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왕산마리나길 131

우아하고 과감한 예술의 세계를 통과해 마시안해변과 을왕리해수욕장을 달려 목적지인 왕산마리나에 도착한다. 바다로 향해 뻗어 있는 불완전한 디귿자 형태의 구조 덕분에,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도 바다에 훨씬 더 가까워졌다.

STOP 3

바람과 파도가 조각한 자연 선녀바위 해변 캠핑바람과 파도가 조각한 자연 선녀바위 해변 캠핑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을왕동

해안가 인접한 도로를 달리다 보면, 바다로 돌출한 흡사 선녀의 모습을 닮은 기묘한 분위기의 바위가 모습을 드러낸다.

STOP 4

거장이 설계한 휴식 잭 니클라우스 CC거장이 설계한 휴식 잭 니클라우스 CC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209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020년에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열릴 예정이다. 필드 주변을 둘러싼 빌딩과 고층 아파트가, 멀리 서해 바다의 풍광과 한데 어우러져 처음 만나는 생소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STOP 5

여백의 미를 담다 경원재 앰배서더여백의 미를 담다 경원재 앰배서더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200

경원재의 전통적 미와 GV80의 유려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어떤 것이 가진 진정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려면, 반드시 여백이 필요하다. 어쩌면 GV80 안에서 공존하던 여백과 직선의 미학은 비로소 차의 디자인을 완성하는 결정적 요소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로드트립, 삶의 범위를 확장하는 여정로드트립, 삶의 범위를 확장하는 여정

여행을 계획하는 날이면, 떠나는 날 아침이 되면, 자연스레 인천대교를 떠올린다. 송도에서 영종도로 이어지는 로드트립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다리를 가로질러 대자연의 본질을 마주하고, 감각적인 도시의 반전 매력을 흡수한다. 이 대전제를 품고서 시속 30km, 50km, 100km로 변화롭게 이어지는 여정. 여행을 계획하는 날이면, 떠나는 날 아침이 되면, 자연스레 인천대교를 떠올린다. 송도에서 영종도로 이어지는 로드트립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다리를 가로질러 대자연의 본질을 마주하고, 감각적인 도시의 반전 매력을 흡수한다. 이 대전제를 품고서 시속 30km, 50km, 100km로 변화롭게 이어지는 여정.